건국대 벤처창업센터,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4년 연속 선정

- 대학생 및 일반시민 예비창업자 모집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철규)는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2012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는 이번에 선정된 전국 49개 기관 중에서 4개 기관에만 주어지는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총사업비 최대 7억원을 확보해 대학생과 대학원생, 일반 벤처사업가 등을 위한 예비기술창업자 육성기관으로 자리잡게 됐다.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모집해 회사설립,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관기관은 예비기술창업자에게 창업교육, 제품개발 및 재료 구입비, 기술지도 등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 후 1년 이내의 기업으로, 건국대 학생과 대학원생 뿐만 아니라 전국 대학과 일반시민 모두 가능하며 3월 19일(월)부터 4월 6일(금)까지 창업넷(http://www.changupnet.go.kr/jiwon)을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특히 정보통신(HW/SW개발) 분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문의:벤처창업지원센터 (입학정보관 308호, 02-450-3138, 3347)

향후 추진 계획
▫ 기술창업자 모집 공고 및 접수 : 3월19일(월) ~ 4월6일(금)
▫ 기술창업자 서류 및 발표 평가 : 4월9일(월) ~ 4월20일(금)
▫ 기술창업자 선정 통보 : 4월30일(월) 예정
* 상기 일정은 사업추진 경과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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