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코리아, ‘2012 Cisco Plus Korea’ 컨퍼런스 개최

- 비즈니스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 플러스 전략 주제

- 클라우드ㆍBYODㆍ빅데이터등 빅3 기술 이슈 반영…데이터센터 &가상화ㆍ보더리스 네트워크ㆍ협업 트랙 운영

- 각 기술 분야별로 고객사례 등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 제시도

서울--(뉴스와이어)--시스코 코리아(대표 장성호, www.cisco.com/kr)가 13일과 14일 는 양일 동안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12 Cisco Plus Korea’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시스코 코리아는 클라우드 컴퓨팅, BYOD(Bring Your Device),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 이슈들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의 비즈니스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네트워킹 플러스 전략을 주제로 이번 컨퍼런스를 기획했다.

그런 만큼 기조연설에서는 시스코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에자드 오버빅(Edzard J. C. Overbeek) 사장이 직접 나서 클라우드 컴퓨팅, BYOD, 빅데이터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 추세를 설명하며 이에 대한 시스코의 대응 전략을 공개했다. 또 시스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딜런 모리슨(Dylan Morison) 이사가 방한, 시스코가 보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전망에 대해 소개했다.

이 밖에도 BYOD 시대에는 어떻게 보안 전략을 수립, 대응해 나가야 할지도 시스코의 보안 최고기술책임자(CTO) 나스린 레자이(Nasrin Rezai)가 나서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오후 세션에서는 데이터센터 및 가상화, 보더리스 네트워크, 협업 트랙으로 나누어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관심 영역별로 고객 사례까지 겸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서비스 트랙도 별도로 마련하여 네트워킹 인프라가 고도화되면서 복잡해지고 중요해지는 가운데 ‘네트워킹 서비스’의 중요성과 함께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는지 자세히 소개했다.

한편 시스코 코리아는 20102 Cisco Plus Korea 컨퍼런스에 참석자 IT 관계자들이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도 탁월한 통찰력을 갖기 원하는 바람에서 향후 10년간 혁신을 주도할 주요 기술 트렌드를 짚어주는 세션도 14일 오전에 진행되도록 준비했다. 또 가트너의 전문 컨설턴트를 모셔 “2012년 신기술 동향”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견해를 듣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에자드 오버빅 사장은 “클라우드 컴퓨팅, BYOD, 빅데이터 기술에 대한 수요는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인 트렌드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 만큼 이들 변화를 보다 잘 이해하고 이상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수 기업들만이 비즈니스 혁신은 물론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스코는 이런 새로운 기술 변화를 일찌감치 인지해 충분히 준비를 갖춰 왔다. 또 세계 시장에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 왔다. 그런 만큼 한국서도 고객들이 한발 앞서 기술 변화에 맞춰 네트워킹 인프라는 물론 기업의 업무 환경 전반을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진정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개요
시스코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으로, 1984년 이래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무한한 기회와 가치를 실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 시스코 임직원들과 제품, 파트너들은 사회가 보다 안전하게 연결됨으로써 궁극적으로 디지털 기회를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최신 뉴스는 본사 뉴스룸과 시스코 뉴스 사이트 네트워크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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