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7일까지 청소년대상 후보자 공모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청소년의 달(5월)을 맞아 오는 27일까지‘제23회 청소년 대상’포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가운데 현재 시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모범 청소년으로 학교장 및 공공기관장, 청소년 관련기관,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포상은 대상 1명과 본상 2명(효행, 선행봉사)이며, 대상(大賞) 선정기준은 대전의 위상을 향상시켜 모든 청소년에게 자긍심을 줄 수 있는 뚜렷한 공적이 있거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청소년이다.

후보자 추천은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우편신청은 접수마감일까지 도착분에 한하며, 접수는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600-3558)로 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시 청소년육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때 대전시장의 표창패를 시상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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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담당자 민규옥
042-600-3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