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및 어촌문화체험 행사 대상마을 선정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내 4개 마을이 한국어촌어항협회에서 추진하는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및 어촌문화체험행사 대상마을로 선정되었다.

- 아름다운어촌 찾아가기 : 2개 마을(군산 선유도, 고창 하전)

- 어촌문화체험행사 : 2개 마을(고창 장호, 부안 격포)

금번 행사는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어촌으로 초대하여 어촌의 전통문화, 어업 등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어촌관광 붐 조성 및 휴식처 제공하고, 행사지역 주민들의 관광객 접객능력 강화를 통한 어촌관광 자생력 고취를 위하여 개최하게 된다.

대상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4월부터 마을별로 1박2일에 걸쳐 도시민 80명을 대상으로 각 마을별 특성화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게 되며, 체험 참여자에게는 여행경비의 40%(5.5만원)를 지원받게 된다.

- 선유도 마을 : 갯벌체험, 개막이체험, 통발체험, 자망어업체험, 자전거 트레킹

- 하전마을 : 갯벌스포츠, 갯벌체험, 사등소금전시관 자염체험

- 장호마을 : 어로체험, 구시포 해수찜, 상하치즈공장 견학

- 격포마을 : 바지락채취체험, 선상낚시체험, 갯벌체험, 바다수영

참고로 바다관광정보포털 ‘바다여행(seantour.com)’ 사이트에서 행사를 홍보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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