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2년도 전북기업의 날’ 운영 계획 발표
‘전북기업의 날’은 도내 중소기업 중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한 모범기업에 근로자 후생복지시설 또는 생산성향상과 매출증대에 필요한 소규모 숙원사업비를 도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제위기 극복의 주역인 중소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으로서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중소기업인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금년도는 5월 한 달간 희망기업의 신청을 받아 6월중에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되며, 종사자 규모별로 ‘100인 미만’, ‘100인~200인 미만’ 2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그룹별로 각 2개의 모범기업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2011년 5월부터 2012년 4월까지(1년간)의 기업경영 실적을 전라북도 인터넷 홈페이지(산업경제>중소기업지원>기업지원정보)에 게시한 소정서식의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갖춰 관할지역 시장·군수 또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협회 및 단체, 지역 상공회의소의 추천을 받아 전라북도 기업지원과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업에 대한 심사·선정은 4개 부문의 계량평가(70점)와 정성평가(30점)로 배분하여 심사할 계획이며 심사·평가에 관한 기준을 사전에 공표·제시함으로써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생산성 향상과 매출증대, 후생복지사업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기업별로 5천만 원 지원하고, 하반기에 이들 기업이 희망하는 날(창사기념일 등)에 준공식과 더불어 모범기업 선정패 수여, 모범근로자 표창, 애로사항 해결 지원 등 기념행사를 갖게 된다.
‘전북기업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인과 근로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기업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금년도에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범이 되는 많은 우수 중소기업이 사업 운영을 신청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기업지원과
담당자 하태욱
063-280-3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