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장애인생활시설 퇴소자 자립금 지원
장애인생활시설 퇴소자자립금 지원제도는 장애인들이 생활시설에서 퇴소하기를 희망해도 자립하면서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생활용품도 마련하지 못해 퇴소를 갈망하는 생활인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전북도에서 적극 반영한 결과임.
2010년부터 현재까지 퇴소자 자립금을 지원받아 자립한 가구는 5가구이며 금년에는 1인당 10백만원을 4가구에 지원할 계획으로 장애인 자립을 위하여 퇴소자 자립금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임.
전라북도에서는 이번 장애인퇴소자 자립금 지원사업을 통해 시설장애인의 자립을 도모하고 자립생활 터전을 마련함은 물론, 사회참여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시설관계자 및 생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사업참여를 요청함.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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