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8일 성공리에 개최되었던 ‘사랑의 페스티벌’에 이어 이번 3월 공연의 메인 테마는 ‘Spring Concert : 설레임’으로 상큼한 봄맞이 공연을 박물관에서 감상할 수 있다.
토요콘서트는 울산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박물관의 복합 문화공간화를 위해 합창, 무용, 교향악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 마련한다. 매월 테마 색채를 선정하여 꾸며질 예정으로 3월 공연의 대표색은 봄을 상징하는 '노랑‘이다.
오는 3월 17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합창단의 ‘우정의 노래’, ‘동무생각’, ‘넬라판타지’, ‘희망의 나라로’ 로 시작된다.
이어 시립교향악단의 트럼본, 피콜로, 호른 협주곡 등은 일반 공연에서 보기 힘든 앙상블 연주로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가 될 예정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Museum Saturday Concert(토요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3월 테마색인 노란의상을 착용한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Spring Concert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월 21일에는 울산박물관 중정에서 튤립축제를 테마로 한 ‘봄맞이 대축제’가 공연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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