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Box 사진 백업기능 오픈
- 스마트 기기 사용에 익숙치 않은 고객들을 위해 스마트폰 충전 중에 새로운 사진 파일을 자동으로 업로드/백업 해주는 서비스
- U+Box 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업로드 과정없이 실시간 사진인화 신청도 가능
- 통신사에 상관없이 모든 고객에게 U+Box 10GB의 저장공간 제공, U+인터넷과 모바일 고객에게는 15GB의 넉넉한 저장공간 제공
이번에 개선된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파일을 일일이 PC나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옮길 필요없이, 스마트폰 충전시에 자동으로 클라우드로 업로드하는 기능과 ▲별도의 사진파일을 이동하지 않고 바로 인화 서비스를 신청해 사진을 받아 볼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통신사에 상관없이 ‘U+Box’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애플리케이션내의 사진 콘텐츠 자동 저장 설정 기능으로 4G LTE나 와이파이를 이용해 편리하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스마트폰의 사진이나 동영상 콘텐츠를 PC 에 저장하려면 별도의 케이블이나 접속 프로그램을 이용해 일일이 파일을 옮겨야 하고, 스마트폰의 저장공간이 부족해 기존 사진을 지워야 하는 등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반면 스마트 기기 사용이 서툰 고객들은 사진을 저장/인화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사진촬영부터 인화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설동렬 N-스크린 사업팀장은 “당사의 사진인화 서비스인 아이모리 이용고객의 경우 전체의 약 70%가 여성고객으로 나타났고, 특히 20~30대 고객이 절반이 넘었다”며 “여행이나 육아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의 여성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 Box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모바일, 인터넷서비스 가입자에게는 15GB의 저장공간을, 타 통신사 이용고객에게는 10GB의 저장공간이 무료로 제공되며, U+앱마켓,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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