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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코스피 015760
2012-03-14 09:04
서울--(뉴스와이어)--한국원자력산업회의(회장 : 김중겸 한국전력 사장)와 한국원자력학회(회장 장순흥)는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안전성 및 보안성 향상을 통한 원자력의 지속 이용’이라는 대회 주제로‘2012 태평양연안국원자력회의(PBNC)’를 개최함.

※ 김중겸 회장(한국전력공사 사장), 장순흥 회장(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PBNC : Pacific Basin Nuclear Conference

‘태평양연안국원자력회의(PBNC)’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증진을 위한 태평양연안국 간의 지역 협력과 유대 강화를 위해 1976년부터 매 2년마다 회원국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원자력 분야 최대의 국제 회의로서 금년도가 제18회째임.

이번 2012 PBNC에는 IAEA, OCED/NEA 등 국제 기구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캐나다 등 PNC 회원국뿐만 아니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국가와 UAE 등에서 원자력 정책 입안자, 학계, 연구계 및 산업계 주요 인사 8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임.

3월 18일(일),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4일 동안 개최되는 2012 PBNC는 36개 기술세션과 10개의 특별세션, 4개의 종합세션과 2개의 스페셜패널세션으로 구성하여 262편의 기술논문 발표 및 현안 문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임.

한편, 동 국제대회 기간 동안 부산 BEXCO 전시장에서는 원전 운영·기기제작·설계·연구·건설·안전·방사선 이용 등 각 분야 국내외 기관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2012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Nuclear Energy Korea)’이 병행 개최됨.

※ 전시 규모 : 12개국 95개사(국내업체-76개사·외국업체-19개사), 223전시부스

동 원자력산업전시회를 통해 우리나라 원자력산업계의 위상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고, 나아가 세계 원전 수출 강국으로의 입지를 구축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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