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6월 28일 호주의 CBA(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일본의 Sumitomo Bank, 프랑스의 Natexis 은행을 공동 주간사로 한 해외은행 차관단(Syndication)을 통하여 홍콩에서 미화 5천만불을 공모 차입하였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6월 28일 호주의 CBA(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일본의 Sumitomo Bank, 프랑스의 Natexis 은행을 공동 주간사로 한 해외은행 차관단(Syndication)을 통하여 홍콩에서 미화 5천만불을 공모 차입하였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유럽계(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외)은행과 중국계(중국 공상은행 및 중국 상업은행)은행 및 일본계 은행 등 총 11여개의 세계 유수의 은행들로 구성된 차관단으로부터 외화자금을 차입하였으며, 차입한 외화자금은 3년물이며, 차입금리는 6개월 리보(Libor) + 0.32% 로써 아주 양호한 수준이다.
부산은행이 이와 같이 좋은 조건으로 외화를 차입할 수 있었던 것은 부산은행에 대한 해외 금융기관의 높은 관심과 투자가들의 신뢰도가 높았기 때문에 가능하였으며, 그 바탕에는 괄목할 만한 경영실적, 고객과 주주를 중시하는 경영 및 지역밀착경영 등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것이라고 풀이했다.
부산은행은 이번에 차입된 외화자금으로 기 차입된 단기 외화차입금 상환 및 부산지역 중소기업체에 대한 외화대출 및 수출입 지원자금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국제금융팀 손주한 팀장은 "해외차관단을 통한 외화차입 성공으로 중장기 외화유동성을 확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외화수요를 예측하여 적극적인 외화차입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