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해수산연구소, 전복 수출 2억 5천만불을 위해 나서다
※ 2010년 우리나라 전복 생산량은 6,200톤으로 3,700만불을 수출함
연구팀은 국립수산과학원 14명, 산업체2명, 학계1명 으로 구성되어 2020년까지 ▲적정 사육방법 ▲양식환경 표준시설 연구 등 전복 양식기술의 표준화를 집중 연구할 예정이며 관련 신기술을 어업인들에게 조기에 전파하기 위하여 현장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011년부터 수산물 양식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성장 잠재력이 큰 수산물 10개 전략 품종을 선정해, 2020년까지 수출 100억 달러를 목표로 하는 “세계 수산시장 변화에 대응한 수산분야 10대 전략품목 육성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다.
※ 수산물 10대 전략 품종 : 넙치, 전복, 해조류(김, 미역), 뱀장어, 참다랑어, 갯벌참굴, 해삼, 능성어, 새우, 관상어
국립수산과학원 남서해수산연구소 김병학 박사는 “전복의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연구를 통해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고급 전복을 널리 공급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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