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엠하우스-필링크,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AD alive’ 출시 6개월만에 국내 최대의 프리미엄 광고 네트워크 구축
- 태블릿PC 보급 확산의 기류를 타고, 스마트 디바이스 광고시장 리드 예상
- 단 하나의 광고 소재 제작으로 모든 제휴매체에 동일하게 서비스가 가능한 ‘올인원’ 방식
갖고 싶던 최신형 게임기가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태블릿 화면을 뚫고 나오고(SONY-PS Vita), 밤하늘을 수놓는 별가루가 모여 김연아 선수 품 안에서 큰 별로 빛난다(국민은행-스마트금융). 현실감 있는 영상이 스마트폰 배너광고 면적대비 최대 40배 크기의 태블릿PC 화면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소비자의 주목을 끌고 하나의 광고로도 강하게 각인될 수 있다.
‘애드얼라이브’는 현재 주요 종합지, 경제지, 전문지 등 언론매체 11종과 패션/뷰티, 남성/여성, 자동차, IT 등 매거진 22종과의 제휴를 통해, 매체의 특성에 맞는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광고를 노출하고 있다. 또한, 단 하나의 광고 소재 제작으로 모든 제휴매체에 동일하게 서비스가 가능한 ‘올인원’ 방식의 효율성으로 주목받고 있어, 스마트 디바이스 광고 시장을 리드할 것으로 예상된다.
KT엠하우스와 필링크는 태블릿 리치미디어 광고 기술의 노하우로 광고주가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광고 구현을 위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광고주 선택의 폭을 계속해서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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