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화상·정형 장애아동 무료시술 지원
대전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화상 및 정형장애 아동에게 무료시술을 지원하는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시술 받고자 희망하는 아동은 이달 30일까지 동 주민센터나 학교로 신청하면되고, 접수된 아동은 오는 5월 2일 충남대병원에서 미국 LA슈라이너스 병원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시술 가능여부에 대한 예비검진을 받게 된다.
검진결과 지원대상자로 확정되면 만 18세까지 방학기강을 이용해 미국 LA 슈라이너스 병원은 무료시술을 받게 되며, 대전시는 미국 왕복항공료 및 치료기간 동안 현지체재비를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장애인복지과(600-5524)나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540-352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사랑의 인술사업’은 충청권 3개시도와 미국 LA슈라이너 아동병원, 남가주충청향우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협력 사업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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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담당자 노칠선
042-600-5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