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2011년 의약품 허가보고서 발간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2011년 국내 의약품 개발동향 및 허가현황을 한눈에 파악하여 의약품 연구개발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2011년 의약품 허가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보고서의 주요내용은 ▲의약품, 바이오의약품, 한약(생약)제제의 유형별 허가(신고)현황 ▲순환계, 신경계 등 주요 약효군별 분석 ▲허가된 신약, 개량신약, 희귀의약품, 생물의약품 및 천연물신약의 품목 등이다.

또한, 제네릭 품목의 허가(신고)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계획서 승인현황 및 결과보고서 검토현황을 분석하고 약효군별 분석 임상시험 승인현황의 임상단계, 의뢰자 및 실시기관, 약효군 현황 등도 수록되어 있다.

식약청은 이번 허가보고서 외에 더욱 의미 있고 다양한 허가정보를 계속해서 공개하고 발표함으로서 제약사들의 국내 의약품 연구·개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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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허가심사조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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