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비상대비 현장체험교육’ 큰 호응
체험교육은 최신시설로 구축된 시청 화생방 대피시설에서 청소년, 봉사단체 회원, 일반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올해는 각급 학교10, 주민센터8, 봉사단체2 등 총20개 기관에서 1,240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교육내용은 비상사태 및 재난발생시 시민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민방공경보 식별요령, 방독면 착용요령,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등을 영상물과 실습위주로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비상식량 시식회도 갖는다.
광주시 박수천 사무관은 “평소에 잘 알지 못한 화생방방호에 대해 중요성을 인식하고 방독면 착용 실습 등을 눈높이에 맞게 실시해 호응도가 좋은것 같다면서 시민의 안전한 삶 보장을 위해 비상대비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한 비상대비 체험교육에 100회, 67개기관 3,700여명이 참여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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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자치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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