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역 외투기업에게 토탈 기동 투자상담 서비스 제공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코트라와 공동으로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달성외국인투자기업과 개별형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시가 투자 유치한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투자상담 기동서비스를 실시한다.

대구시는 처음으로 코트라 IK(Invest Korea) 투자종합상담센터(센터장 이용구)의 투자유치 전문위원과 국세청, 고용노동부의 정부 파견관, 김&장 법무법인 변호사 및 회계사 등 각 분야 13명으로 구성된 기동 상담서비스 전문가그룹을 초청하여 기업경영을 하면서 궁금한 조세, 세무, 회계, 법률 상담과 외국인투자 관련 환경, 고용 등 각종 민원 및 고충사항을 각 분야 전문가들과 1대1 상담을 실시하다.

3.15일 오후 2시반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달성사업소에서 달성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한 스페인 자동차부품 외투기업인 GS핫스템핑 등 5개 사가 참가하여 각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이나 전문 분야에 대해 원스톱으로 상담함으써 기업지원을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상담을 하게 된다.

또한 상담서비스에 신규로 외투를 모색하는 기업도 참가하여 투자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세무관련 애로사항, 투자인센티브, 공장등록, 금융조달 등 투자 전반에 대해 사전 전문지식을 쌓게 된다.

이어서 16일 오전 10시 반에는 대구텍 회의실에서 대구시가 작년 8월 처음으로 지정을 받은 개별형 외국인투자기업인 대구텍과 SSLM을 대상으로 공장 입주 후 외투기업 경영에 대한 각 전문분야별 상담서비스를 받고 대구텍 현지공장도 둘러본다.

이번 대구시와 코트라 공동 주관으로 실시하는 “외투기업 이동상담 기동서비스”는 작년 대구시가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워렌 버핏 회장의 한국유일의 투자기업인 대구텍 제2공장 증설과 삼성LED와 일본 스미토모화학 합자사 본사인 SSLM 유치 등 1조원의 투자유치 성과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나가는데 있다.

안국중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은 “외국기업들이 갖고 있는 애로사항이나 투자관련 다양한 궁금증을 맞춤형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로 일괄 해소해 주는 것은 국내외 글로벌기업과 첨단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기업의 입장과 시각에서 한발 앞선 행정서비스가 대구의 투자유치 전략이다”고 강조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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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투자유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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