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민간 자율 환경 순찰반 운영
‘(사)울산환경기술인협의회’ 주관으로 운영되는 ‘환경 순찰반’은 공단지역 사업장 소속 환경기술인 126명으로 구성된다.
대상은 △여천·매암(여천천) △용연·용잠(고사천) △석유화학(두왕천, 외항천) △온산(대정천, 원산천, 당월천) △동·북구(명촌천) 등 5개 지역으로 구분, 실시된다.
순찰 활동은 지역별로 1일 2회(오전 10시, 오후 3시) 실시되며 상황에 따라 순찰횟수 조정 등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순찰 결과 오염물질 배출징후가 농후하거나 주변 악취가 심할 경우 시·군·구 환경부서에 연락 및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특별순찰 및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민간 자율 환경 순찰반’을 구성 운영한 결과, 모두 716회 순찰을 실시하여 악취 발생 17건, 환경오염사고 4건을 각각 발견, 조치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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