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영효율화·해외 수익창출로 흑자전환에 역량 집중
본 행사는 김중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본사 처(실)장, 1·2차 사업소장, Junior Board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본사 및 지역본부 등의 2012년 사업계획 발표와 윤은기 중앙공무원 교육원장과 정진홍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 초빙강사의 특강 등이 있었음.
이 자리에서 KEPCO는 올해를 4년 연속 적자구조에서 탈피하여 흑자 전환을 위한 원년의 해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결의하였음.
이를 위해 국내사업 분야에서는 원가절감, 신규수익원 창출 등 경영효율화에 적극 나설 계획임.
엔지니어링 및 조달 혁신 등을 통해 약 3천 3백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누수수익 방지, 보유자산 활용 등을 통해 신규 수익원을 발굴하고, 아울러 금융비융 절감 등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약 610억원의 이익을 개선하고자 함
해외사업 분야에서는 화력, 신재생 IPP 및 M&A 등을 통해 총 4,400㎿를 수주하고, 해외매출 18억불 달성과, EPCM사업 진출 등 해외사업의 공격적 확대 등을 통한 추가적인 수익확보에 주력할 계획임.
자원개발 분야에서 우라늄 650톤, 유연탄 780만톤을 추가 확보하여 2020년 자주개발률 60%달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경영권확보와 광산 직영으로 고용을 재창출하고 자원트레이딩 사업 등 신수종 사업 진출로 수익원을 확대해나갈 방침임.
KEPCO는 Majority 사업 주도, 신규 사업 영역 확대, Watching &Warning 등 핵심전략을 바탕으로 Global IPP Player 및 자원 Major사로의 도약의 원년을 만들고자 함
또한 원전분야에서는 맞춤형 마케팅을 통한 원전2기 수출, UAE원전 목표공정 조기달성으로 안정적인 사업관리와 수익의 극대화, UAE원전 운영사업 참여로 원전IPP 사업의 수익모델 정립 등을 목표로 하고 있음
김중겸 사장은 사업계획 발표가 끝난 후 총평에서 대외 여건이 악화되더라도 기필코 흑자를 달성해야만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KEPCO가 인정 받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국내외 사업분야에서 임직원 모두가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웹사이트: http://www.kepco.co.kr
연락처
한전 미래전략처 성장전략팀
이기욱 차장
02-3456-3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