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우리집 도로명주소 응모이벤트 실시
지난해 7월 29일 법정주소로서 제도적 기반을 갖춘 도로명주소의 저조한 활용실태 개선을 위해 전개 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 12개 시·군 및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는 응모서류에 신청인의 도로명주소를 기재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한 원거리 거주자, 노약자 등 취약계층 참여도 제고를 위해 각 시·군별 대상자를 선정하여 응모서류를 우편발송 후 수취인부담으로 접수하는 방법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수집된 응모서류는 접수 마감 후 각 시군별 특색 있는 이벤트성 행사를 계획해 응모자 추첨 실시 및 당첨자에게 도로명주소 홍보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흥구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이벤트로 도로명주소에 대해 막연히 어렵다는 선입견을 해소하고 직접 한번 써보면서 알게 되는, 그리고 사용해야겠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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