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내일(6월 29일)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그리고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국방개혁 및 국방현안에 대해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차질 없는 국방개혁을 위해 초당적인 대화를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내일 오찬회동은 이 같은 대통령의 뜻에 따라 현안점검회의에서 논의됐고, 김우식 비서실장이 여야지도부와 협의해 이뤄지게 됐다. 내일 오찬을 갖게 되는 분들은 국회의장과 국무총리, 그리고 여야 정당의 대표와 원내대표, 그리고 국방위원장이 되겠다. 이상이다.
2005년 6월 28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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