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원인균, 현장에서 밝혀낸다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은 식중독균의 존재를 추정할 수 있는 검사 장비를 장착한 이동식 검사차량(3대)으로 신속검사실, 회의실, 전처리실, 유전자분석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식중독 신속검사실은 손 위생상태 검사 및 손씻기 교육, 식중독 예방 동영상 상영 등 홍보 및 현장교육에도 활용할 계획이며, 홍보를 위한 LCD 모니터도 구비하고 있다.
※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은 버스형(1대) 및 트럭형(2대)으로 제작되어 본청, 부산청, 경인청에서 각각 운영하며, 실시간유전자증폭기(Real-Time PCR)를 이용하여 1회(시료 6건) 식중독균(16종)을 4시간에 동시분석 할 수 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유전자분석방법 등 과학적인 방법에 의한 신속검사 시스템을 강화하여 식중독 예방관리 및 국내 유통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 식중독예방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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