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농식품육성 융자사업 추가접수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시장 강운태)는 한미 FTA 등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영농자립기반 향상을 위해 농업발전기금 3억원을 투입해 농업인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농업생산기반 및 농식품 가공시설 구축을 원하는 농업인과 떡, 전통주 등 농식품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추가로 융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융자를 희망하는 농가 또는 농식품 가공업체가 구청 농업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구청장의 추천에 의해 시 농업발전기금운용심의를 거쳐 선정 지원된다.

융자금은 연리 2%에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의 조건이며, 융자 한도액은 담보제공 능력에 따라 개인 5천만원, 법인 1억원 이내로 지원받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농촌소득 증대, 수입개방에 대응한 지역특화 품목 및 전통식품 육성 등을 위해 농업발전기금을 융자해 주고 있으며, 농업인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영농기반구축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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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생명농업과
식품산업팀 사무관 남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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