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주 5일제 수업 대비 특별프로그램 마련

울산--(뉴스와이어)--울산박물관은 주 5일제 수업 등 달라진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문화소외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코자 특별프로그램 ‘신나는 토요일 박물관에서 놀자!’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울산박물관은 이에 따라 오는 3월 17일 삼평초(32명), 두서초(33명)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첫 행사를 가지며 결과에 따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75년만의 귀향, 1936년 달리전’을 관람하고 1936년 울산의 생활모습 알기와 연극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한, 울산박물관 문화행사인 ‘Saturday Concert 설레임’을 관람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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