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제52기 주주총회 개최
정난영 사장은 이날 “지주회사로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토탈 헬스케어 그룹의 미래를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다”며 “자회사들도 올해는 각 사의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사내이사 임기(3년)가 만료된 윤영환 회장과 윤재훈 부회장을 재선임했고, 신임 사외이사로 이중훈 법무법인 우암 대표변호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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