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스케어, 심장질환의 효율적인 진단과 치료를 위한 MR 심포지엄 성황리에 마쳐
혁신적인 MR제품 및 솔루션으로 MR분야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지멘스 헬스케어는 지난해부터 국내 영상의학 전문의들과 함께 심장, 종양, 신경, 근 골격 등 각 분야 별 전문화 된 MR 심포지엄을 개최해 MR영상의 효율적인 활용과 미래에 대한 최신 지견을 제시해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독일 차리티 대학교(Charité Campus Buch Universitätsmedizin Berlin)의 쟈넷 슐츠 멩거 교수(Dr. Jeanette Schulz-Menger)와 지멘스 본사 심장 MR 연구개발 센터장인 에드거 뮬러(Edgar Muller)가 연자로 초청되었으며 각각 ‘심장 MRI의 역할과 기회’, ‘심장 영상 MR개발의 방향’에 대해 열띤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후에는 해외 연자와 국내 전문의들이 최신의 심장 영상의 활용과 개발에 대한 지견과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의료진들이 지멘스 헬스케어의 3D 이미징 소프트웨어인 싱고비아(syngo.via)를 활용해 심장 MR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봄으로서 참석자들이 효율적인 시스템 활용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지멘스 헬스케어의 박현구 대표는 “심장질환은 암, 뇌 질환과 함께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망원인을 차지하고 있으며 영상의학은 심장질환의 조기진단 및 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지멘스 헬스케어는 이번 심장 MR심포지엄과 같이 분야별 전문화된 심포지엄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MR의 활용과 가능성에 대해 영상의학 선생님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감회를 밝혔다.
한국지멘스 개요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둔 지멘스는 산업, 인프라, 운송, 헬스케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지멘스의 궁극적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결합함으로써 지멘스는 고객이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와 높은 효율의 공장, 지속 가능한 교통을 만들어 나간다. 지멘스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이자 상장 계열사인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에서 31만20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1950년대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선진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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