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염홍철 대전시장이 최근 사회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슈에 대한 시민들의 아이디어 수렴을 위한 트윗 대화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시는 오는 23일 오후 4시 대전시인터넷방송 홈페이지(http://tv.daejeon.go.kr) 트위터를 이용한 영상대화를 위해 특별채널을 개설하고 1시간여 동안 ‘e-시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e-시민과의 대화는 시민들이 트위터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염홍철 시장이 영상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염 시장은 “그 동안 금요민원실 등을 통해 많은 현장대화를 갖고 시민의견을 수렴해왔으나 직장인이나 학생, 전업주부 등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대화가 어려운 시민들이 많았다”며 “온라인 대화를 통해 다양한 현장상황을 듣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초점을 두고 대화를 나누겠다”고 밝혔다.

트윗 대화는 시 공식 트위터 계정인 드림대전(@dreamdaejeon)를 통해 대화에 참여하고, 대전시홈페이지 ‘이츠대전TV’를 통해 답변을 들을 수 있다.

김장원 대전시 자치행정과장은 “23일 트윗 대화시간 이전에도 시민들의 의견이나 궁금한 점은 시 트위터를 통해 접수 받는다”며 “현안 이슈에 대한 관심 있는 시민들은 시장과의 트윗 대화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트윗 대화의 주제선정을 위해 시 홈페이지에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많은 관심과 응답을 받은 ‘청년일자리 해법은 없나’를 첫 회 주제로 정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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