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문화예술 참여하기 붐 조성
문화예술 참여하기는 시민과 공직자들이 자율적으로 문화예술단체의 후원회나 정기회원으로 참여하면 가입자는 공연이나 전시를 관람할 때 무료나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예술인의 사기 진작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 후원회는 예술의전당과 시립미술관, 시립예술단(교향악단·무용·합창·국악)이며, 정기회원은 예술의전당, 시립예술단(교향악·무용·합창·청소년합창단) 등이다.
시는 우선 공무원들이 솔선해 참여하고 앞으로 기업체와 단체, 시민에게 확산시켜 문화예술 참여하기 범시민 운동을 전개하는 등 참여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백철호 시 문화예술과장은 “지난해 문화예술 참여하기 사업에 400여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며 “올해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시립예술단 홈페이지, 트위터·페이스북 등 SNS, 각종 간행물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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