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1회계 지방세 결산 결과’ 발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11회계 연도 지방세 세입 결산 결과 그동안 적극적인 기업유치와 도·시군 세무조직의 소통을 통한 체계적인 징수활동 강화 등으로 지방세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해 징수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징수액은 1조4천 71억원으로 지난해 1조 2천 875억 보다 1,196억(9.3%↑)원이 증가하였고 징수율은 94.7%로 1.1% 상승하였으며,(취득세 등 685억, 지방소비세 156억, 재산·지방소득세 등 355억 증) 징수목표액 1조2천 759억 대비 1,312억원을 초과 징수 하는 성과를 거양 하였다.

지방세수 증가 원인은 민선 4기부터 현재까지 기업유치, 기업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총력을 경주 한 결과 도내에 유치된 기업들의 지방세 납부액이 증가하였고,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대형 마트 등 신규 건축물과 차량 등록 대수가 증가한데 기인한 것이며 또한 도와 시·군 합동 체납세 징수 T/F팀을 구성하여 고질체납자의재산압류, 공매처분, 체납자 명단공개, 출국금지 요청 등 체납세 징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사기진작과 시·군간 선의의 경쟁 유도를 위하여 체납세 징수왕과 징수실적 우수 시군 및 체납세 없는 읍면동을 선발하여 포상하는 등 체계적인 징수활동 시스템을 구축하여 효율적으로 운용한 결과이다.

시·군별 전년대비 증가액과 징수율을 살펴보면 전년대비 증가액은 전주시가 457억(전년대비 증가율 11.2%)으로 가장 많이 증가 했고, 군산시 198억(8.9%), 무주군 91억(58.9%), 익산시 88억(5.0%), 완주군 74억(9.6%)순이다.

징수율은 전주시 등 6개 시부 중에서는 전주시가 징수율 95.6%로 가장 높았고, 남원시 94.9%, 김제시 94.8% 순이며, 완주군 등 8개 군부 중에서는 무주군이 96.7%, 고창군 96.3%, 완주군 95.3% 순이다.

도 세무회계 김진술 과장은 2012년도 도정 중점 추진 정책인 일자리, 민생, 새만금, 삶의 질 향상 사업 등에 필요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도·시군 세무담당자들로 구성된 ‘JB 곳간 지킴이’ 연구 모임 활성화를 통하여 다양한 징수기법을 발굴·전파함으로써 체납액을 일소하는 한편 IT기술 발달과 도민 정보화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위택스를 통한 지방세 전자 신고·납부, 지방세 과오납금 전자 이체, 지방세 메일링 발송, 지방세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등 다양한 세정서비스 제공으로 납세자 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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