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2년 중소기업 재직근로자 재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전주시·익산시·완주군과 함께 도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 400명을 대상으로 신기술 습득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2012년 중소기업 재직근로자 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 전주시 130명, 익산시 210명, 완주군 60명

금년도 사업비는 190백만원(도비 95, 시·군비 95)으로 작년보다 70백만원을 증액 지원하여 재직자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질적 수준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다양화와 고급화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교육대상은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이고 교육기간은 교육과정에 따라 3일~1주일 동안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기관 및 대상자 선정 등은 전주시·익산시·완주군에서 실시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 및 해당 시·군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2011년에 시작한 이 사업은 재직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을 촉진하고 직무에 대한 핵심역량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20백만원(도비 60, 시·군비 60)을 지원하여 CAD모델링*, PLC자동화 제어*, 모바일 웹 개발, 특수용접 등 기술 분야에 279명이 교육(목표 250명)을 이수 근로자의 자기 계발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 등에 크게 도움이 되어 사업자와 근로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CAD모델링 : 모든 부품 및 기계를 입체로 설계하여 실제 완성된 물체의 모양을 쉽게 파악하고 이를 기계에 적용하는 기술

* PLC자동화 제어 : 공장자동화 생산설비와 승강기 등 복잡한 계산에 의해 순간적으로 운전하는 기기를 PLC장치를 이용하여 쉽게 운전하게 하는 기술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감안하여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핵심 직무역량 재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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