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수산연구소, 특산어종 우량종묘 200만 마리 방류
어종별로 보면, 대하와 꽃게 등 고부가 가치 해산어종 110만 마리를 천수만과 가로림만 등 연안해역에 방류한다.
또 담수어종인 참게와 붕어, 동자개, 대농갱이, 다슬기 90만 마리는 도내 서식환경에 알맞은 호소와 하천, 저수지 등에 방류 할 계획이다.
도 수산연구소는 이와 함께 부가가치가 높고 양식산업화 가능성이 있는 황복과 해삼, 기능성어류(조피볼락), 철갑상어 등을 집중 연구개발 중이다.
특히 황복과 해삼은 국가 R&D사업에 채택돼 가시적인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또 철갑상어 양식 특산화 사업 지속 추진과 해삼 축제식 양식 연구, 논 농법을 이용한 미꾸리 친환경양식, 김 우량 품종 선발 육종, 종 보존 및 시험연구(참조기·민어·종어·남생이), 충남 연안 갯벌생태 및 내수면 서식어종 분포조사 등도 지속 추진 중이다.
한편 도 수산연구소는 지난 2006년 개소 이후 지난해까지 조피볼락과 대하, 넙치, 붕어, 동자개, 참게 등 21종 2천300만 마리의 우량종묘를 방류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 수산연구소
해수면개발과 신원준
041-936-4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