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PCO, 해외사업 개척을 위한 교두보 구축
이번 조직개편은 KEPCO 비전인 ‘Global Top Green&Smart Energy Pioneer’를 달성하고 국가경제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해외사업 비중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임.
이는 국가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현재 3% 수준인 해외사업 비중을 장기적으로 50%이상으로 높이겠다는 김중겸 사장의 의지가 담겨있음.
※ 장기 해외매출비중 목표 : 50%이상(현재 3%)
※ 장기 신규고용창출 목표 : 2020년 5,500명(그룹사, 협력사 포함 13,600명)
이를 위해서 해외 원자력·수화력 IPP, 자원개발,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등이 유망한 지역에 해외사업 개발기능을 부여한 해외지사망의 정비, 확충을 통하여 해외시장을 공격적으로 개척하겠다는 것임.
해외지사망 운영의 기본방향은 현행 해외주재원, 사무소 및 현지법인을 인력증가 없이 해외지사-법인체제로 정비하는 것이며, 이는 해외지사가 아닌 해외주재원과 법인의 경우에는 해외영업활동이 사실상 곤란하기 때문임.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내용으로는 기존의 인도네시아, 베트남, 동경, 남아 공주재원을 각각 자카르타, 하노이, 동경, 요하네스버그지사로 전환하고, 현행 법인은 지사 신설후 지사의 산하조직으로 재편하여 기존 호주, 필리핀법인 상위에 각각 시드니, 마닐라지사를 설치하였음. 또한 서유럽지역의 사업개발 거점으로서 기존 터키지사를 런던지사로 위치조정 하였음.
한편, KEPCO는 향후 해외사업의 수주 확대를 위해 전대륙에 걸쳐 추가로 해외지사망을 확충하여 ‘Front Log'를 대폭 넓혀 나갈 계획임.
* Front Log : 향후 개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외사업 목록
현재 해외지사가 없는 중남미, 북미 중서북부지역, 북동유럽, 러시아, 북중아프리카 및 중앙아시아 지역이 주요대상임.
KEPCO는 이번 해외지사망 정비로 공격적 시장개척을 통한 해외사업 수주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활발한 해외 진출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동시에 국내성장 및 생산증대에 기여할 것임.
웹사이트: http://www.kep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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