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주) 온산공장,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업비 전달
이는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인 S-OIL(주) 온산공장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전달된 사업비는 울산시 자원봉사센터와 S-OIL(주) 온산공장이 공동으로 오는 11월까지 추진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업비로 쓰여진다.
올해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업은 지역복지기관·시설에서 생활하는 소외계층에 대하여 중증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프로그램, 장애우의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 등 19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S-OIL(주) 온산공장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정성, 효과성, 적시성 등 3대 원칙 아래 지역 환경 지킴이로서 복지시설 및 단체 후원활동에 앞장 서오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매년 7억5000만 원의 출연기금으로 지역농가 쌀 구매를 통해 농가를 돕고 어려운 이웃에게 쌀 나눠주기를 해 오고 있으며 또한, 겨울철 난방유 지원과 학교도서 보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밖에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원봉사 BEST ULSAN’ 시책에도 18개 봉사대(1,442명) 활동을 통해 ‘행복도시 울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8일에는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태화루 건립비 공사비 전액(100억)을 기부하는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통한 친 시민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S-OIL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업비 전달은 기업이 소외받고 있는 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를 적극 실천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 조성과 지역공동체 인식을 확산시켜 나가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시도 올해 기업체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 사회공헌협의체를 운영하여 자원봉사 정보를 교류하고 공동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자치행정과
간윤태
052-229-2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