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노블라인, 연상연하 ‘K커플링’ 서비스 본격 개시
- 이달 중순부터 본격 가동, 개인별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 제공
노블레스들이 많이 찾는 결혼정보회사인 K노블라인(대표 김수연, www.knobleline.com)은 연상연하 커플을 이어주는 ‘K커플링’을 이달 중순부터 본격 가동하고 연상연하 커플을 이어주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가 내놓은 ‘K커플링’은 심층 면담을 통해 남녀에게 맞는 연상연하 커플을 이어지는 서비스로 남녀 결혼적령기 성비 불균형을 해결해 주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착안된 서비스다. K커플링은 Korea(대한민국) + couple(남녀 커플) + ing(진행형)의 의미와 더불어 K노블라인이 연상연하 커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담고 있다.
이 회사는 연상연하 전문 매칭 커플 매니저가 첫 상담부터 상견례, 약혼식, 예단, 결혼식까지 전 과정을 관리 및 통솔하는 방식으로 미팅 주선 만이 아닌 토털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K커플링’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K커플링’은 고객이 원하는 연상연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횟수보단 고객의 니즈를 가장 중시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 단, 연상연하 주선은 원하는 회원에 한하며, 개인의 가치관과 기질, 경제력, 학력, 직업, 가문 등 150여개의 항목을 취합해 회원과의 상의 후 결정된다.
연상연하를 이어주는 ‘K커플링’을 이달 론칭한 K노블라인은 최상위 사회리딩그룹, 상류층, 명문가 자제, 전문직종사자, 사회엘리트 등 소수정예를 위한 차별화된 멤버쉽 만남만을 주선하는 성혼 전문업체로 알려져 있고, 남성 회원이 전체 회원수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남녀 회원 모두 자체 심의위의 가입 심사를 거쳐야만 회원자격을 부여하며, 최소한의 개인정보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고객이 원할 경우 일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원칙도 지키고 있다. 결국, 개인정보는 만남이 이루어지는 회원에게만 추가적으로 제공되며 홈페이지 상에서 회원들끼리의 정보공유와 자체 매칭은 금지한다는 점 등 다소 엄격하게 회원관리를 한다.
K노블라인 김수연 대표는 “최근 모 방송사의 남녀를 이어주는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듯이 연상녀가 연하남을, 연하남이 연상녀를 배우자의 대상으로 찾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가부장적 문화가 남아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연상연하 커플을 보는 시각이 곱지 많은 않다”며 “K노블라인이 연상녀와 연하남을 위한 구원투수로 나서게 된 것도 초혼 7쌍 중 1쌍과 재혼 5쌍 중 1쌍이 연상녀라는 2010년의 혼인 통계와도 무관하지 않다. 남녀 성비가 불균형이 계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연상녀 연하남을 이어줄 수 있는 바람직한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 K커플링이 작게나마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내놓은 ‘K커플링’처럼 향후 연상녀가 연하남을 배우자로, 연하남이 연상녀를 배우자를 찾는 것에 대한 일부 편견이 없어지길 기대해 본다.
한편, 연상연하 일대일 매칭 시스템인 ‘K커플링’에 대한 문의는 이 회사 홈페이지(www.knobleline.com) 또는 전화(02-587-8894)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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