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계 원로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10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예술원 음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오는 3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체임버 홀)에서 문화예술계 원로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10인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예술원 음악회’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대한민국예술원 개원 이래 개최되는 첫 음악회로써 회원들의 주요 작품 이외에 20세기 초기 현대음악의 기초가 되는 작품 중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S. Schöenberg의 “달에 홀린 피에로” 21곡 중 12곡이 연주 될 예정이다. 이 곡들은 난해한 현대음악의 기교로 작곡되어 국내에서 감상할 기회가 거의 없는 작품으로 기대가 모아지는 작품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이재숙(가야금), 나인용(작곡), 나덕성(첼로), 신수정(피아노), 이경숙(피아노), 강석희(작곡), 김민(바이올린), 이영자(작곡), 백병동(작곡), 장혜원(피아노) 회원 등 예술원회원 10인과 초청된 젊은 연주자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예술원 회원 예술창작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음악회 개최를 토대로 예술계 원로인 대한민국예술원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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