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와이어)--사출성형기 전용 취출로보트를 생산하는 로텍은 작년 12월 1차, 금년 6월30일 2차분으로 하여, 국내 메이커로서는 최초로 개성공단에 납품, 설치하게 된다.

로텍은, 1991년 9월 창립되었으며, 순수 국내기술기반의 사출용 취출로보트를 개발,제작 판매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 초고속, 초정밀 제품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연매출 200% 성장과, 작년매출 52억을 달성했으며,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세계적인 로보트메이커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THINK, TRY, TRUST 란 3T를 모토로하여, 언제나 생각하고, 옳다고 생각되어 지는 것은 시도하며,시도한 바를 굳게 믿고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저희 회사 로텍은, 이창로, 김현숙 대표를 위시하여, 29명 전직원은 항상 깨어있는 의식과 사출기용 취출로보트 제작회사의 선두기업으로 나아가기위해 불철주야, 연구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92년, 11개 모델 개발및 양산을 시작하여, 세계최초 발명특허, 실용신안특허 등 다양한 기술이 축척되어 있는 회사로서, 2003년 현재의 시화공단 신설 공장으로 이전후, 2003년 12월 경기도 중소기업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04년 7월 산업자원부장관 모범기업인상을 수상하여, 제품 개발및판매뿐 아니라,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진 회사이다.

1993년 국내 최초로, 초대형 로보트 (3000톤)를 개발하였으며, 1995년 SIDE-ENTRY ROBOT,2001년 INSERT용 취출 6축서보 로보트, 2003년 2色 사출기 전용 취출로보트를 개발, 시판한기술력이 뛰어난 회사이다.

또한, 사출기용 취출로보트 외에, 공장 자동화를 실현하는 FACTORY AUTOMATION SYSTEM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바, 1994년 한라공조의 FAN 자동화 SYSTEM, 불량품을 식별하는 VISION SYSTEM을 개발, 납품하였으며, 1996년 효성에 PET병 정렬장치, AUTO PACKER-SYSTEM등, 국내 유수의 기업에납품하여 이로 인해 이익을 창출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저희 로텍의 영업방식은, 단순히 제품에 대한 홍보, 이에따른 납품이 아니라, 우리의 제품이나SERVICE를 통해 고객이 해결 할 수 있는가를 면밀히 분석한후, 고객이 처한 문제점및 개선점을 해결 할 수 있는 제품및 SYSTEM을 개발, 적용 시킨다는 점에서 타사와 크게 비교 될 수 있다.

단순히, 영업상의 문제로서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카운셀러적인 역할을 하여, 고객의 문제점이 무엇이며, 이에 대한 우리의 제품과 SERVICE가 고객의 문제점에 대한 최상의 해결책 이며, 비용면이나향후 발생되는 이익에 근거를 두어 경제적 타당성을 입증시키는 데에 그 주안점이 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집어보면, 작년12월, 올해 6월30일, 개성공단에 로텍의 로보트가 설치 된다는것은 비상, 우연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향후, 로텍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 산업에의 경쟁생산및 영업을 지양하여, 기존의 ROBOT-SYSTEM에서 추가로 개발되어져야 할 틈새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고유가, 고임금, 저달러 라는 경제적 불황속에서, 취출로보트 제작회사로서 그리고 선두기업으로서살아 남기 위해서는 기존의 RED-OCEAN 이라는 시장속에서 틈새및 가치 경영을 표방하는 BLUE-OCEAN시장쪽으로 옮겨가는 경영방식을 표방할 것이다.

작지만 유능한 회사, 작지만 기술력이 있는회사, 작지만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 이로 인하여나눔의 정신으로서 사회와 세계인류에 환원하는 회사가 되는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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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사장 011-771-5730/ 031-434-6100(관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