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모바일산업협회(회장 이성민)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이사 권오남)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서의 견인차 역할이 기대되고 있는 대한민국 모바일 산업의 세계 최대 휴대폰 단일시장인 중국에의 본격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7월 5일부터 7월 9일까지 중국 상해와 북경에서 개최하는 한중 모바일 포럼에 휴대폰 관련기업인 엠텍비젼(주), (주)토마토LSI, (주)싸이버뱅크 등 14개사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중국측 기업은 BDA中国有限公司, 高拓电子厂北京代表处, Atmel등 50여개사의 중국내 휴대폰 및 전자제품 제조사 구매담당 임.직원이 대거 참가하여 한국의 우수 모바일 관련 업체를 상대로 기업·기술 설명회 및 일대일 상담을 주선하는 종합상담회 형식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에 설립된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북경서울무역관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추진하게 되어 서울소재 중소. 벤처기업의 중국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한국모바일산업협회는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9월 북미 투자로드쇼 참가기업을 모집하여 국내 모바일 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에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모바일산업협회 개요
한국모바일산업협회는 국내모바일 기업간의 해외시장 공동진출, 보유 특허기술의 공유 및 침해시 공동 대처, 국내모바일 관련 기술의 표준화, 국내모바일 관련 장비의 공동 구매, 모바일관련 전문인력 양성, 전문 모바일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민법상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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