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장창출형 콘텐츠제작 지원사업 공모
이번 공모는 시가 추진하는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지역경제의 신 성장 동력을 발굴해 시장 창출형 콘텐츠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창출형 콘텐츠’는 문화산업 시장의 니즈에 맞춰 상용화 및 비즈니스 수익창출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를 의미하며, 시는 이에 대한 집중지원으로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파생산업 및 후방산업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콘텐츠의 상용화를 통한 비즈니스 수익창출이 기대되는 과제로 3D입체, 게임, 영상(차세대영상/애니메이션), 모바일 등 문화콘텐츠 상품과 제조, 부품 등 첨단산업기술과 결합한 콘텐츠를 활용해 문화산업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융합형 문화산업 상품이다.
지원 자격은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콘텐츠 관련 기업이라면 누구나 단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시외 기업의 경우에도 대전기업과의 컨소시엄을 통한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최대 1억 원까지 비용을 지원하며, 공모 내용은 대전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jacts.kr)에서 확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략사업부(042-479-4112)로 문의하면 된다.
강철구 대전시 문화산업과장은 “문화 콘텐츠 확보 여부는 지역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가늠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상용화가 가능한 사업화 중심의 문화콘텐츠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문화콘텐츠 산업이 대전의 신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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