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 베이비, 10년간 국내 140여 개 병원과 터치 중요성 전파
‘존슨즈 사랑의 터치’ 캠페인은 존슨앤드존슨이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캠페인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지난 1996년 처음 시작되어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지킴이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존슨즈 베이비는 매년 의료 전문가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터치에 대한 임상학 결과를 발표하며, 유아 마사지 전문가를 양성, 의료인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각 의료 기관에서 터치 클래스를 열어 임산부들과 어머니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국내에서는 97년 처음 사랑의 터치 캠페인이 소개되어, 현재 전국 140여 개의 주요 대학병원을 포함한 일반 병원 및 보건소에서 터치 클래스를 통한 전문가 교육이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존슨즈 베이비는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지난 9년 동안 국내에서 20만이 넘는 아기들에게 터치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여러 임상학적 연구 결과들을 통해 아기 마사지는 근골격계, 신경계 및 순환계를 자극시킴으로써 아기들의 신체 발달을 촉진시킬 뿐 아니라 아기의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주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유도해 정서적인 발달을 도와 주는 기능이 증명되어, 최근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지난 27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1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국제 터치 전문가인 주디스 오웬 박사(Dr. Judith owens)와 마리아 헤르난데츠-리프 박사(Dr. Maria Hernandez-Reif)가 참석해 최근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부모를 비롯한 사람들의 애정을 담은 아기 ‘터치’는 조산아들의 입원 기간을 3~6주 가량 단축시켜주며 21~47%가량 체중 증가 결과치를 나타냈다. 또한 수면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수면 시간을 32분 늘려주는 효과와 함께, 최장 수면 시간도 84분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임신 기간 동안 임산부가 마사지를 받으면, 임산부의 요통(80~100%), 스트레스 및 불안(21~53%), 우울증(70% 이상) 및 수면 장애(30%) 뿐 아니라 산과 및 생후 합병증(31%)를 급격히 완화시킬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산모 마사지는 조산아 출생 수 감소 등 신생아 출생 결과를 향상시키는 연구 결과가 입증되었다.
존슨즈 베이비의 최승한 사장은 “글로벌 베이비 스킨 케어 선두기업으로서 존슨즈 베이비는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난 10년 동안 국내 및 아시아 태평양 전 지역에서 아기 마사지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국내 병원과 함께 터치 전문가를 양성하고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한 클래스를 만드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터치 마사지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140여개 병원 리스트는 존슨즈 베이비 홈페이지(www.johnsonsbaby.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병원 참가 신청도 동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연락처
한국존슨앤드존슨 밴드-에이드? 마케팅부 최인규 차장 / 02-791-0265
시너지 힐앤놀튼 박지은 과장 김혜란대리 747-1277 / 011-795-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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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