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앤로봇, 교육용 레고 제품에 도전장을 던지다

대구--(뉴스와이어)--지방의 작은 중소기업이 교육용 레고 시장에 진출을 선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구에 본사를 둔 ‘브릭앤로봇’은 해외의 값비싼 레고 교육용 제품들을 대체할 제품을 개발, 시판을 앞두고 있다.

레고 교육이 한국에 소개 된지도 20년이 넘어가고 있으며, 그동안 창의성 교육의 대명사로 여겨졌다. 하지만 교구 자체가 수입품이다 보니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학부모들의 의견이 많았다.

이러한 학부모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브릭앤로봇은 국내 최고의 블럭 제조 회사인 (주)옥스포드와 손잡고 품질 좋고, 저렴한 국내산 교육용 블럭 제품을 생산, 공급 할 예정이다.

서울대 석사 출신인 브릭앤로봇의 정경완 대표는 “블럭 교육이 학부모들에게 성장기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 인식은 되어 있으나. 높은 가격으로 인해 학부모들에게 부담이 되어 온 게 현실이라고 말하며 이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교육용 블럭 제품의 공급으로 더 많은 친구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갔으며 좋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국내 교구 시장에서도 이제는 외국의 유명 브랜드 가치가 아닌 제품의 품질과 콘텐츠로 평가 해 주기를 바라면서, 국내산 제품에 대한 현 세태의 인식에 대한 염려도 잊지 않았다.

유아용 창의 제품 및 과학적 기초 원리 과정인 유치용 제품은 4월 출시 예정이며, 교육용 로봇 ‘포스봇’은 6월 출시된다고 밝혔다.

브릭앤로봇에서는 전국에 총판 및 지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전화(053-325-8556)로 문의하면 더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브릭앤로봇 개요
브릭앤 로봇은 어린이,청소년을의 창의성 개발 교구및 컨텐츠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브릭앤 로봇에서 제공되는 연령별 다양한 교구들은 과학,수학,기계 및 정보기술 교육에 활용되며
학습자의 모든 영역을 발달시켜줍니다.

웹사이트: http://bricknrobot.co.kr

연락처

브릭앤로봇
정진현
053-325-8556 010-8193-544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