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태화강 수변지역 갈대 생육환경 개선 위해 소각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3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태화강 수변 지역 갈대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소각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각 면적은 총 2만9000㎡ 규모로 중구 다운동 불고기단지 앞 1만5000㎡, 남구 신정동 태화교 위 1만4000㎡ 이다.

이들 수변 지역에는 갈대의 생육을 방해하고 주변 경관을 해치는 환삼덩굴, 가시박 등의 유해식물이 많이 자라고 있어 소각 작업이 불가피하다.

울산시는 수변지역 갈대 소각 작업과 관련, 상황실을 설치하여 소각 지점 주변 산책로를 일시 통제키로 했으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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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관리단
박종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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