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재직자 1,000명 퇴근 후 대학 다닌다

- 전문학사·학사 5개 학과 신규 개설, 총 26개 학과 운영

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일하면서 학위를 딸 수 있도록 신규 5개 학과를 개설할 대학(교) 및 기업(재직자)을 3월 21일부터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음

2011년도 개설한 21개 학과를 포함, 총 26개 학과를 통해 1,000명의 재직자가 주말·야간에 대학을 다닐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임

* 지원규모 : (2011년) 21개 학과, 565명 → (2012년) 26개 학과, 1,000명

이번에 개설하는 학과는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과 산업체가 계약을 통해 설치·운영하는 학위과정으로, 수강료, 전담직원 인건비, 시험재료비 등 학위과정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70%를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참여 중소기업과 재직자(학생본인)가 부담

이 사업은 기업·근로자(학생)·학교 3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제도로 기업은 전문인력 양성과 장기재직 유도 및 산업기능요원 인원 배정시 우대(가점 20점)를, 근로자는 일하면서 학위취득, 학교는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 기술인력을 배출할 수 있음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교) 및 중소기업(근로자)은 모집 공고에 따라 신청서를 4월 20일까지 제출하면 됨

제조 또는 지식기반서비스 분야의 학사 및 전문학사 개설을 희망하는 대학(교)은 중소기업(학생)과 매칭하여 관할 지방중소기업청, 제주특별자치도에 신청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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