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 62%가 인터넷 유해물 보다 게임중독이 더 고민된다고 답해
- 장시간 게임 이용이 아이들의 인성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 우려
- 넘쳐나는 성인관련 스팸메일과 도를 넘어선 인터넷 배너광고도 문제
최근 자녀PC관리프로그램 개발업체 지란지교소프트가 학부모 2,188명을 대상으로 ‘게임중독과 인터넷 유해물 중 어느 것이 더 고민인가’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62%의 학부모가 게임중독을 택했다고 밝혔다.
게임중독을 걱정하는 이유로는 학부모의 44.26%가 자녀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문제가 생길까봐 우려스럽기 때문이라고 답했으며 24%는 게임중독이 교우관계나 애정관계형성 등 인성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다라고 응답했다.
이어서 게임중독이 심각한 사회적 이슈이기 때문에(11.49%), 학습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6.81%)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반면 게임중독이 학교폭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1.28%에 그쳐 학부모들은 최근 쿨링오프제 등을 통해 이슈화되고 있는 게임중독과 학교폭력의 상관성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터넷 유해물을 걱정하는 학부모의 81.99%는 무차별적으로 발송되는 성인관련 스팸메일과 인터넷상의 지나치게 선정적인 배너광고 등 유해물에 쉽게 노출되는 환경이 문제라고 답했다.
이번 설문을 진행한 지란지교소프트 엑스키퍼사업부 김기연부장은 “최근 게임중독이나 무분별한 인터넷유해물로 인한 사회적 이슈가 많아진 만큼 학부모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며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자녀PC관리프로그램을 설치해 올바른 PC사용습관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부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학부모커뮤니티 삼천지교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진행되었다.
지란지교소프트 개요
(주)지란지교소프트(창립일 2015.07.01 / 자본금(10억) / 직원수 104명(2015.7월 기준) / 매출액 107억(2014년) / 인터넷역기능차단 및 업무용솔루션)는 SW전문기업으로서 기업, 학교, 가정에서 유통되는 데이터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SW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개인정보보호솔루션 공공기관 레퍼런스 1위 제품인 PCFILTER를 비롯해 업무용 메신저 브랜드 1위 제품 쿨메신저, 60만 가입자를 보유한 자녀 PC, 스마트폰 사용관리솔루션 엑스키퍼, 국내 클라우드형 DLP 시장점유율 1위 오피스키퍼 등 뛰어난 제품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리더로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고, 나아가 국내 최고의 SW전문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jiransoft.co.kr
연락처
지란지교소프트 홍보팀
이준헌 대리
02-2006-69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