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안동산약(마)마을특구」가 6월 28일 재경부 제4차 특구위원회(위원장 : 재경부장관)의 심의를 거쳐 특구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안동시)는금년부터 ’09년까지 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우선, 산약저장고 및 산약직판장을 설치하여 生산약과 가공 식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연중 안정적인공급시스템을 구축하고, 산약가공공장을 설치하여 관광특산품 개발과 산약전통음식단지를 조성 관광객들의 보양식품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나가는한편, 본격적인 주5일시대 및 여가문화 확산에 따라 관광객들이 직접 산약의 재배와 수확을 체험 할 수 있는 산약재배체험장을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산약공원조성, 산책로 조성,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설치하여마을을 찾는 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등 산약마을의 상품화내지 관광자원화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특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同 지역 특례사항은옥외광고물 설치기준에 대해 조례로 특례를 규정할 수 있으며 건축물의건폐율과 용적율에 대한 특례, 농림지역에서 계획관리지역으로 용도지역변경결정(도시관리계획 결정 의제), 농업진흥지역 해제 및 농지전용허가의제, 품표시기준을 따로 정하여 표시토록 허용하는 식품위생법상 표시기준에 대한 특례가 인정되어 필요한 시설의 설치 및 상품개발, 홍보가용이하며 전통문화관광지인 안동지역에 또 하나의 웰빙체험관광을 할 수있게 되어 지역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우수한 안동지역의 산약(마)은전국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방에서 강장제로 유명할뿐만아니라 웰빙식품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어 이번 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산약에대한 전국적인 이미지를 선점함으로서 산약에 대한 주민들의 경작의욕 고취하고전국적인 판매량이 한층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를 계기로 ‘안동생명의 콩 특구’ ‘한방바이오 및 의료특구’ ‘안동유교교육특구’ 등 특구를 점차적으로 확대 지정하여 안동지역의 경제를 활기차게 이끌어갈 계획이다

아울러6월 현재 도에서는 40여개의 특구를 추진중에 있으며「안동산약(마)마을특구」「영양반딧불이생태마을특구」는 특구 등 2개 특구는 이미 지정을받았으며「상주곶감특구」「영천한방진흥특구」등 2개특구는 6월 말경에 특구를신청할 예정이며포항호미곶해양레져특구. 영양고추산업진흥특구, 영덕대게 특구, 울진랜드특구는 공고를 완료하고 특구신청을 위한 준비중이며영주풍기인삼랜드특구, 의성농산물유통특구 등 32개 특구가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중에 있다도에서는 금년중 20여건의 특구를 지정신청할 예정으로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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