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농업중심의 인력구조로 인하여 농촌관광사업, 경관보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추진 등 상향식 농촌지역개발을 주도할 수 있는마을주민, 공무원에 대하여 체계적인 인력육성을 통해 지역역량을 강화키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핵심리더를 양성키로 하였다.

수요조사 결과지난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시군을 통한 수요조사 결과 104명이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분야별로는 농촌지역개발 리더쉽 교육 22명,동기화 교육과정 7명, 사업주체별 특화과정 64명, 농촌지역개발공무원11명으로 과정별 교육을 통해 양성되며, 2005년은 역량강화교육실시,2006년 마을과 전문가 및 도시민간의 인적네트워크구축, 2007년 이후농촌지역개발분야의 실무전문가 인증제도 및 활성화 등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게 되면농림부에서 전문교육기관을 통하여 교육수료내용 및 획득학점을 근거로농촌지역개발역량 함양 정도를 나타내는 Master(기획가), Manager(관리자), Operator(운영자)로 구분 자격을 부여하고 관리하게 되며,정부(농림부)가 농촌지역개발 실무전문가로 인정하여 향후 농촌지역개발정부정책 수립시 참여, 교육강사로 초빙 및 각종 협의회 및 위원회 위촉등 자격을 부여하게 되며, 특히 Master(기획가)중 실제 농촌지역개발관련사업의 추진 성과 등을 검토하여 농촌지역개발 CEO로 선정하게된다.

교육훈련비용은 국고 70%, 지방비 또는 자부담 30% 부담방식으로운영되며, 교육참가자는 숙박비, 식대 등 부대 비용을 부담하고 교육과직접 관계되는 비용 (시설운영비, 국내외선진지 견학, 강사료 등)은 국고부담방식으로 운용된다.

또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등 정부지원사업의 경우 사업비에 마을리더,주민교육 등 교육훈련비용이 포함되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
농외소득개발팀 박기동 053-950-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