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업계최초 ‘수입차 비교시승센터’ 오픈

- 강남, 분당 등 총 7개 전략지역 시승센터서 20일부터 비교시승 가능…독일·일본계 주요 경쟁차종 완비해 가격대비 성능, 편의사양 등 꼼꼼히 따져볼 수 있어

-‘사전 정보취득 →직접 비교체험 →선택’에 이르는‘3단계 구입 과정’구축

- 품질에 대한 강한 자신감 바탕, 합리적 구매 돕고 최고수준의 품질 더욱 널리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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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2012-03-20 10:39
서울--(뉴스와이어)--“세계가 인정한 현대차의 품질, 수입차와 직접 비교해보고 느껴보세요”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고객들이 현대차와 주요 경쟁 수입차들을 직접 비교체험 해볼 수 있는 ‘수입차 비교시승센터’를 오픈하고 20일부터 고객들의 시승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국내 최초로 준비한 ‘수입차 비교시승센터’는 서울강남, 분당, 잠실, 서울중앙, 인천, 부산동부, 동대구 등 주요 7개 수도권 및 주요 광역시의 현대차 시승센터에서 실시된다.

수입차 비교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20일부터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시승가능 차종 검색 후 시승센터별 전화(시승센터별 연락처 현대차 홈페이지 참조)를 통해 예약 후 해당 시승센터를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승센터에서 시승할 수 있는 현대차는 제네시스, 그랜저, 쏘나타, i30, 벨로스터 등이며 비교 시승이 가능한 차종은 BMW5시리즈, 벤츠E클래스, 도요타 캠리, 렉서스 ES350, 폭스바겐 골프, 미니 쿠퍼 등 독일 및 일본 경쟁업체의 총 6개 주요 차종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수입차 비교 시승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시 중요 체크사항, 시승 차량 간 제품 비교설명 등 전문 카마스터의 상세한 안내를 제공해 고객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품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 같은 파격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고객들은 현대차와 수입차 간 성능과 가격, 품질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합리적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세계적 수준에 도달한 현대차의 품질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2010년 7월 업계 최초로 현대차와 경쟁 수입차 간 가격·제원· 성능·유지비용 등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홈페이지 수입차 비교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수입차 비교시승 센터’ 오픈을 통해 ‘사전 정보취득 → 직접 비교체험 → 선택’에 이르는 ‘합리적 구매를 위한 3단계 구입과정’이 구축됐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수입차 전시장이나 현대차 전시장을 오가지 않고도 품질과 가격 등을 꼼꼼히 비교한 후 자신에게 맞는 합리적 선택을 내릴 수 있게 됐다.

한편, 현대차는 2009년 제네시스, 2012년 엘란트라(아반떼) 등 2개 차종으로 ‘북미 올해의 차(North America Car of The Year)’를 석권한 바 있으며, 북미 올해의 차에 2개 차종이 선정된 메이커로는 아시아에서 현대차가 유일하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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