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인생 100세 시대’ 평생학습운영기관 공모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배움과 나눔의 평생학습을 위해 ‘100세 시대 배움과 나눔 평생학습’ 사업을 운영할 평생학습운영기관을 오는 28일까지 공모한다.
공모내용은 대전시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시정소식란)을 참조하면 되고, 자격은 평생학습관 및 대학(교)부설 평생교육원, 공공기관(단체) 등이다.
공모는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및 대전시청 메일(cosmos60@korea.kr)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평생교육담당(042-270-21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내용은 재산관리·건강 지킴이 나눔, 사회 적응형 나눔, 전문직 사회 나눔 등이며, 프로그램은 ▲개인 재능(웃음치료·실기공연·멘토링·자원봉사) ▲장비제공(악기 기자재·기구·학습용품 임대·무상제공 등) ▲콘텐츠 제공(음악·공연 등 정보) ▲활동지원(체험·동아리 지원·인력제공 등)으로 구성됐다.
기관 선정은 전문성, 평생교육 활동실적, 사업의 독창성, 사업실행 가능성 등 심사기준으로 4월중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평생학습기관은 여가선용 등 자아형성의 평생교육에서 벗어나 개인, 단체, 기관, 기업 등이 보유한 인적 · 물적 자원을 교육활동에 대가없이 제공하는 교육기부의 일종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또 시는 배움과 나눔의 평생학습운영은 은퇴자를 비롯한 시민의 꿈 세상을 잇는 교육 기부와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나눔 운동을 범사회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삶에서 초월한 100세시대의 건강한 삶을 누리는 한편 재능과 지식을 이웃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친화형 사회를 만드는데 큰 일익을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필중 대전시 교육지원담당관은 “많은 대학, 연구기관, 기업, 단체 등이 참여해 나눔과 봉사의 교육기부를 함으로써 명품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평생학습 사업전개로 시민의 전 생애에 걸친 교육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시청 기획관리실회의실에서 ‘100세 시대 배움과 재능 나눔 평생학습’ 지원 사업 공모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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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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