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 간부회의서 ‘관광자원 마케팅 활성화 방안 적극 추진’ 지시
염 시장은 이날 실·국장과의 티타임에서 본격적인 행락 철을 앞두고 이같이 도시 관광산업 육성을 강조하고 “시민과 외지방문객들이 대전의 명소를 방문하기 편리하도록 볼거리와 관광인프라 연계활용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문화체육관광국에 주문했다.
염 시장은 세계조리사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관련 “대회의 품격을 제고하고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플래카드나 광고판의 디자인, 색채 하나하나에도 섬세한 작업이 필요하다”며 소액다수의 기업협찬 강화 등 마무리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염 시장은 또 2012년도 예비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출발행사를 21일 개최한다는 경제산업국의 보고에 대해 “마을기업은 단순한 이익보다는 상부상조의 전통을 계승하고 공동체의식을 확산시키는데 의미가 크다”며 관련 교수 등 전문가와 함께 이상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염시장은 “관내 사회복지관의 대부분이 개관된지 10년이상 경과돼 시설·장비 등이 노후화가 심각하다”며 신속한 보수를 지시하는 한편,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활성화와 관련 “이해당사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자주 대화해 적극적으로 현안을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정하윤 경제산업국장은 실효성 있는 물가관리를 위해 1년 한시적으로 경제정책과에 물가관리 전담조직을 신설하겠다고 보고했으며, 양승찬 과학기술특화산업추진본부장은 “세계도시마케팅협회(DMAI)로부터 지난 12일 아시아 최초로 세계도시마케팅 인증서를 취득했다”며 “앞으로 국제공신력 제고 및 도시마케팅 경쟁력 강화에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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