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4월 희망복지지원단 출범
희망복지지원단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탈빈곤 및 빈곤 예방을 목표로 지역자원 총괄 관리 및 통합사례관리, 방문형 서비스를 연계 구축하고 동 주민센터의 복지업무 지도감독 등 컨트롤 타워 기능을 수행 하게 된다.
이를 위해 자치구별로 기존 서비스연계담당을 확대 하거나 희망복지 지원담당을 신설해 ‘희망복지지원단’에 13명 내외의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복지지원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올해 기존 행정직 26명을 재배치하고 사회복지사 56명을 신규 채용해 모두 82명의 전담공무원이 구와 동에 배치된다.
또 오는 2014년까지 복지인력을 확대해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수를 현재 1.6명에서 3명까지 확대해 체감하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태희 시 복지여성국장은 “희망복지지원단 지원체계를 이달 중 대전형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모델 제시와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홍보 및 체계적인 교육 등을 통해 출범에 차질 없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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