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에서는 최근 일기 시작한 한류열풍과 함께 본격적인 남해안 시대에 대비 기존 소극적인 국내외관광객 유치전략을 능동적이고 공격적인 현장중심의 유치전략으로 변경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남도에서는 한국관광공사 지역홍보관을 오는 7월부터 2개월간 무상으로 대여 받아 경남도를 비롯한 희망 6개 시군(진주·사천시 고성· 하동·산청·합천군)이 공동으로 참여 경남홍보관 설치와 지역특성을 살린 이벤트행사를 계획 본격적인 휴가철 대비 국내외관광객을 경남으로 유치되도록 홍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된 계기는 한류열품과 주5일제 근무가 오는 7월부터 300인 이상 근로사업체와 공무원까지 확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토·일요일을 활용한 연휴를 즐기려는 사회분위기에 편승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이 날로 증가되는 추세에 있고,
각종자료에 의하면 국내의 많은 관광객이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로 관광을 떠나는 아웃바운더가 성행 인천·김해국제공항의 해외나들이 관광객들로 붐벼 북새통을 이루는 등 국내 체감경기와는 상반되는 현상을 국내 관광으로 대폭 전환하는 계기로 활용하기 위하여,
오는 7월 본격적인 하절기휴가철을 앞두고 많은 국내외관광객들이 방문 이용하는 한국관광공사 내 지역홍보관을 비롯한 관광안내소, 공예명품관 등에 경남도와 6개 시군이 공동으로 참여 특색 있게 경남도 관광홍보관을 운영 관광홍보물설치와 관광안내지도, 안내책자 배부 등 이번 행사를 이용 경남을 대대적으로 알림으로써 국내외 관광객을 모시는데 주력할 것 이다.
특히, 이번 경남도홍보관 설치운영 행사에는 지역별로 특색 있는 이벤트 행사도 준비하여 오는 7월 11일부터 진주시를 필두로 일주일 단위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게 되는데,
경남도내 농산물 등 지역특산물 판매행사와 체험활동 등 시군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경남도내 가볼만한 주요 관광지와 체험관광 상품, 축제 등의 소개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대진고속도로와 KTX고속열차 등을 이용 경남지역으로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남관광의 이미지를 크게 높이고 국민건전 관광의식 제고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번에 함께 참여한 경남지역 시군의 홍보이벤트 행사를 살펴보면
- 진주시 : 남강유등축제와 비빔밥 등 전통음식, 진주8검무 등 전통무용 소개(7.11~17)
- 사천시: 사천8경, 항공우주축제, 백함죽 등 지역특산물 소개(7.18~24)
- 고성군 : 2006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 소개(8.8~14)
- 하동군 : 하동야생차문화축제, 박경리선생의 토지촬영장소, 섬진강 재첩 등 지역특산물 소개(7.25~31)
- 산청군 : 지리산약초한방축제,지리산 등 문화유적지, 한방약초 고향 이미지소개(8.22~28)
- 합천군 : 합천해인사를 비롯한 유적지 홍보, 관광상품 전시판매 소개 (8.15~22)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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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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