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권병하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초청 특강 가져
World-OKTA 권병하 회장은 경상북도 해외 자문대사로서 말레이시아, 인도 등 동남아 국가에 도내 농산품 수출 촉진과 해외기업 유치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며, 이날 강연에서 우리는 나일강 기적보다 위대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낸 민족’이며, 그 바탕에는 배고픈 역사에서 잘살아 보자는 국민운동(새마을 운동)과 경북의 4대 정신 등 우리 경북의 역사적 소명의식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근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선진 G5의 경쟁력 상실과 함께 세계경제의 동북아 시대 도래 중국-한국-일본 경제벨트, 세계 7대무역국(1조 달러), 한류문화 등 국가적 리더십을 경북의 글로벌경쟁력으로 활용할 것을 주문하고 동북아 자원대국인 러시아의 활용과 중국·일본 무역수지 개선 유럽및북미동맹과의 협력등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세계 산업구조가 무역, 제조업에서 서비스관광레저 산업으로 변화하는 추세에서 우리 경북은 새마을운동, 선비·화랑·호국정신 등 역사에 빛나는 전통문화를 세계속의 한류문화와 함께 경북문화 르네상스로 승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자경북 실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수한 문화유적을 활용한 관광아카데미, 영화촬영소 운영, 월드-옥타 경북홍보대사 위촉 등 경북의 우수문화유적에 대한 관광마테팅 활성화와 중국 등 동북아 시대 선점을 위해 조선족 투자유치, 화교시장 공략 동남아 국가 또는 중국 동북 3성에 통상주재관 파견, 세계불교문화축제 개최 등 경북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진관 경상북도 행정지원국장은 지금까지 경북도가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분야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등 부자경북 실현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일자리가 있는 경북실현과 21C 동북아시대 선점을 위해 지역문화관광 활성화, 국내외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등에 다 함께 앞장서자고 강조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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